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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 chapter1. 이게 문제다

Culture

by 은퇴를 빠르게 2021. 10. 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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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트업 새내기다.

이제 입사한지 3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그간 겪었던 문제와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1.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이며

2. 효율적인 업무방식은 어떤것인가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문제는 무엇인가?

스타트업은 기본적으로 속도를 중요시 여긴다.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도, 경쟁사가 있는 시장에 진입하더라도 어쨌든 속도가 보장되지 않으면 후발주자에게 추월당해버린다.

그러다보니 초기 스타트업에서 서비스가 궤도에 오르기전까지는 업무량이 많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창업자는 목표를 가지고 회사를 설립하기 때문에, 일과 삶의 경계가 무너지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팀원들도 과연 그럴까?

 

팀원들 중에는

나는 그냥 월급받는 직장인이다. 워라밸이 최고다!!
나도 창업가의 마인드로 이 팀의 성공을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
여기서 개발 역량을 잘 쌓아서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다.

등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모두가 설립자는 아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각자가 생각하는 적정 업무량에대한 생각의 차이가 발생한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1. 창업가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만 팀을 구성한다.
2. 팀원들과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가 앞만 보고 달려나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든다.
3.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성공한다.

채용에 관해서는 나중에 따로 시간을 내어 얘기해보겠다. 현재 채용진행 중이며, 채용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채용에 대해 자세하게 써보겠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성공하고 싶지만, 그런 방법은 잘 모르겠다. 아시는분 계시면 꼭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남은 선택지는

팀원들과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가 앞만 보고 달려나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든다.

대체 이런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가?만들기만 하면 유지는 되는건가?

다음편에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팀에서 시도한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IT기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돕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서비스를 만들어 갑니다.

브릿지코드(BRIDGE CODE)는 대기업 및 금융업 종사자들과 함께 시작, 팀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깊은 노하우를 보유중에 있습니다. 국내 리걸테크 및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기술을 통해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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